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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니들] 왜 블록 크기 늘리는 데 보수적인가?

크립토니들, 코멘트, 블록

1. 비트파이넥스, 비트코인 도미넌스 기반 상품 출시 https://cointelegraph.com/news/bitfinex-derivatives-launches-bitcoin-dominance-perpetual-swaps Comment: 스테이킹 서비스 외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비트파이넥스, 사업확장이 한참 늦어진 뒤 시작하는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시도는 언제나 인정합니다. 최근 비트파이넥스 팀장급 인물과 말을 나누면서 느낀 것은, “너도 다 계획이 있구나”? 하지만, ‘실행’이 중요하겠죠. 2. BSV 테스트넷 3.2G 거대 블록 생성... 수수료, 블록 보상의 5배 https://kr.coinness.com/news/641464 Comment: BSV가 가치저장 자체에 대해 방점을 둬서 그럴까요, 평균 3시간의 생성시간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는 긴 시간이긴 하네요. 채굴자들 입장에서 역으로 선택권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캐시의 경우, 채굴세 이슈 이후엔 조용하군요. 뭔가 방향을 잃은 느낌이기도 하고요. 스테이블코인들이 부상하면서 디파이뿐만 아니라 결제에도 활용되는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행동할지도 주목할만한 이슈입니다. 3. 비트코인 노드 수, 3년간 최저치 https://www.coindesk.com/bitcoin-node-count-falls-to-3-year-low-despite-price-surge Comment: BSV 뉴스와 엮어서 생각해볼 만한 기사. ‘왜 블록크기를 늘리는 데에 보수적인가?’라는 것에 대한 이유 하나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비트코인 풀노드를 굴리기 위해선, 200GB 여유 공간이 필요합니다(그 외에도 최저 스펙이 있음). 기사에도 나와있듯, 당장 이것만으로도 개인들에게 부담이 되는데, 블록크기가 늘어난다면... 노드가 줄어들거나, 네트워크 다운, 혹은 중앙화 이슈 등을 네트워크가 겪을 가능성이 커지죠. SPV 등으로 보완하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고, 풀노드를 돌리기 쉽게 돕든가, 반감기 이후 가격이 더 커지든 하여, 개인이 풀노드를 돌릴 인센티브를 주든가 해야 이런 현상은 개선되지 않을까 합니다. 4. 텔레그램 톤 OS, 오픈소스로 풀릴 예정 https://cointelegraph.com/news/telegrams-ton-os-to-go-open-source-on-github-tomorrow Comment: SEC에 현재 맞고 있는 톤 네트워크. 팀 런칭 대신, 일부 유관 단체가 OS기반으로 네트워크 런칭을 택하면서 여러 밸리데이터(검증자)들이 최근 논의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몇몇 유명 밸리데이터들도 참여는 한다고 하는데, 성공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애초에 큰 특장점을 찾기 어려운 네트워크라서요. 더욱이 밸리데이터를 굴릴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단체가 있다고 한들, 우선순위를 세운다고 했을 때, 톤 네트워크는 후자로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더욱 그렇게 사료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켜봐야겠지만요. 5. 포브스 전문 기고자 “USDT 필적할 경쟁자 없어” https://kr.coinness.com/news/642320 Comment: 맞습니다. 그래서 USDC가 풀투게더와 같은 디파이 댑들에 투자도 집행하면서, 시장점유를 늘리려고 하는 중이죠. 이전에 은행 잔고 체크를 못 한다고 터졌던 퍼드(FUD)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USDT가 망한다는 퍼드가 떴지만 결국엔 유지되는 USDT의 리드. 스테이블코인들의 종류는 모르겠으나, 볼륨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6. F2Pool, Grin C32 알고리즘 채굴 지원 https://kr.coinness.com/news/642302 Comment: 커뮤니티 외에 자본의 영향도 크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그린(Grin)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장기적으로 보는 것 아닌 이상, 특정 자본 또는 채굴풀이 제대로 붙지 않는 이상, 풀뿌리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의 확장은 어렵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어느 정도 상위 프로젝트들이 시장점유를 놔주지 않고, 큰 혁신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는요. 7. 아프리카서 BTC 거래대금 사상 최고치 경신…”불황 여파” https://blockinpress.com/archives/32818 Comment: 엄청난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COVID19 이슈 이후 신용에 기반한 화폐나 다른 자산들의 상태를 고려하면, 신규 투자자 유입은 아니어도 적어도 이러한 ‘가상자산’에 대한 태도가 변하는 변곡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터키, 남미 등, 이젠 유럽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경제 돌리기가 결국 실패했으니까요. 이번 이슈로 파이널 펀치를 맞았고요. 2020.05.07. 뉴스코멘트 by 크립토니들 (https://bit.ly/Crypto_Needle_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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