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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반감기 앞두고 완만한 상승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4월 미국 내 민간 실업자 수가 2000만명 이상 증가하고, 중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분쟁이 대두되자 미국 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91%, 0.7% 내렸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51% 상승했다. 7일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미국 4월 마지막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발표되는데, 시장이 부정적인 지표에 크게 반응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미국 유가는 소폭 하락했다. 정제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 탱크톱(Tank Topㆍ석유저장 포화) 우려가 재차 나온다. 하지만 정제유가 아닌 원유 재고는 크게 증가하지 않아 하락세가 제한적이다.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더디게 감소하는 추세다. 경제재개가 일부 시작되면서 다시 급증할 가능성도 나온다. 또한 미국은 육류 가격 급등 등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식량 수급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실물 상품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제3세계는 코로나19가 무섭게 번지는 상황이다. 브라질과 러시아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1만명 이상 발생했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하고 봉쇄가 어려워 사회적 불안이 우려된다. 반감기를 목전에 둔 {{BTC}}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알트코인은 정체된 반면 비트코인만 9400달러까지 상승했다. 현재 저항선에 있긴 하나 완만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개인들의 유입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과거 글로벌 무역분쟁 때 수혜를 입었던 비트코인이 이번 미ㆍ중 갈등 국면에서 유사한 흐름을 보일지 주목된다. 최근 비트코인은 금이나 주식시장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반감기 전까지는 상승 쪽에 무게가 실린다. 그후에는 다시 시장 움직임에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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