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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감기’ 가장 많이 검색한 5개 국가는?

반감기, 구글 트렌드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비트코인의 세 번째 반감기를 1주일 앞두고 ‘비트코인 반감기’를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한 5개 국가를 5월 5일 발표했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반감기’를 가장 많이 검색한 지역은 서유럽과 중부 유럽이다. 검색이 잦았던 상위 5개 국가는 스위스ㆍ네덜란드ㆍ슬로베니아ㆍ에스토니아ㆍ오스트리아다. ①스위스: ‘크립토밸리’의 나라 수년간 암호화폐에 초점을 둔 금융상품을 많이 만들어냈고, 비트코인에 대해 관대한 규제 정책을 펼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스위스는 암호화폐 관련 기업의 메카인 추크의 ‘크립토 밸리’가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②네덜란드: 진흥과 규제 사이 암호화폐에 대한 강력한 규제와 막대한 관심이 상충하고 있는 국가다. 여러 암호화폐 관련 스타트업이 있지만, 네덜란드 정부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비트코인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③슬로베니아: 수백개 점포서 비트코인 결제 가능 이탈리아와 인접해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의 본거지이자 비트코인 기념비까지 있는 국가다. 자체 법정화폐 사용량이 줄어 문제를 겪고 있는 헝가리와는 달리 자체 법정화폐인 쿠나를 잘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1월 기준, 수백 개의 점포가 비트코인 결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④ 에스토니아: 거래소 인허가제 시행 국가 규모는 작지만 유럽연합 가운데서도 디지털 관련 정보에 깨어있는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 인허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다만, 절차가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불만도 받고 있다. ⑤오스트리아: ‘비트코인 은행’이 존재 유럽연합 회원국 중 비트코인을 가장 활발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국가다. 수도 비엔나에는 2017년 문을 연 ‘나카모토의 정보 허브 하우스’라고 불리는 ‘비트코인 은행’ 등 비트코인 관련 전담 기관이 존재한지 오래됐다. 블록미디어 강주현 기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38113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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