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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황] 약한 상승세 지속 마감… 비트코인 8788달러

뉴욕시황,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상화폐

5월 1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장중 지속했다. 톱10 종목 중 9개가 상승했고, 톱100 중 81개에 상승을 의미하는 초록불이 들어왔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전반적인 상승세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은 뉴욕시간 오후 4시 기준 8787.69달러로 0.04% 상승했다. 이더리움이 0.12% 하락했고, XRP 0.65%, 비트코인캐시 0.71%, 비트코인SV 1.03%, 라이트코인 0.93%, EOS 0.52% 가격이 올랐다. 이 시간 암호화폐 시장의 시가총액은 2466억달러, 비트코인의 비중은 65.4%를 기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는 소폭 하락했다.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는 5월물은 55달러 하락한 8875달러, 6월물은 80달러 내린 8870달러, 7월물은 60달러 하락해 8930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대부분 종목의 상승폭이 적은 가운데 전반적인 상승세를 유지하며 마감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9000달러 선 시험에 실패하며 8700달러 선으로 후퇴했고, 거래량도 460억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9000달러 이상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트레이더들은 비트코인의 매수세가 강해지며 조만간 2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더문칼은 최근 비트코인 주소 수가 급증하는 것은 비트코인 투자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이를 감안할 때 비트코인의 2만달러 돌파는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4월 한 달을 뚜렷한 상승세로 마감하며, 미국 주식시장과 금보다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3월 13일 가격이 폭락하며 한 달 전에 비해 50%의 가치를 잃은 후 4월 들어 손실을 만회했고, 미 증시 역시 같은 기간 미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4월말까지 회복세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의 마켓 에디터 조 와이젠탈 등 일부 전문가들은 4월 동안 이어졌던 시장의 랠리를 볼 때 비트코인이 여전히 주식시장과 상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미국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다우지수가 2.55%, 나스닥 3.2%, S&P500 2.81% 하락했다. 블록미디어 뉴욕=박재형 특파원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37853 ※블록미디어와의 전제 계약을 통해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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