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시황] 남미 코로나 증가세↑ 비트코인은 강보합세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시장은 기업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가파른 시장 상승분을 반납했다. 2차 웨이브 우려, 정부의 지속되는 부양책, 유가의 급격한 변동으로 혼조세가 지속되는 분위기다. 한편 장 마감후 구글의 호실적이 발표되면서 장외 지수선물은 급등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금 가격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약해지면서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미국 시장은 중소형주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반면 아직까지 정크본드 프리미엄은 코로나 사태 이전으로 하락하지 않았다. 시장의 시각이 둘로 나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원유 시장은 저장고가 가득 차고 있다는 소식에 폭락했지만, 시리아에서 테러로 원유 탱크가 폭발했다는 소식에 낙폭이 크게 축소됐다. 장 마감 당시 하락률은 3.44%였다. 원유 저장고가 가득차게 되면 가격 반등이 쉽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2차 유행에 있어 안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상당수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아직 코로나19 국면 마감 선언은 이른 것으로 보인다. 남미, 특히 브라질의 확진자 및 사망자 증가세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 지역들은 낙후한 의료 인프라로 인해 경제 위기 환산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의 경우 강보합 상태를 유지 중이다. 7900달러 저항선을 곧 테스트할 가능성이 크다. 반감기가 2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몇몇 트레이더와 채굴자는 반감기 기대가 없다고 밝히는 중이다. 뚜렷한 움직임은 비트코인보다는 알트코인에서 나타나고 있다. 28일 리플이 9% 이상 상승했다. 최근 스팀 블록체인에서 갈라져 나온 하이브가 7배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주식시장의 중소형주 선호 현상과 맞물리는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