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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암호화폐, 경제에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경계 대상"

G20, FATF, AML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회의에서 암호화폐가 금융과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나, 자금세탁과 테러자금원조 등의 리스크가 여전히 있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이 발표됐다. 주요 내용은? 암호화폐를 비롯한 기술적 혁신은 금융 시스템과 경제체제에 이익을 줄 수 있다. 현 시점에서는 금융 안정에 위협이 되지 않지만, 소비자 및 투자자 보호, AML(돈세탁방지), 테러 자금 조달(CF)와 관련된 위협에 대해서는 경계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힘. 규제에 대해서는?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이달 말 총회에서 채택하게 될 암호화폐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FATF가 최근 개정한 새 기준을 적용할 것. 증권감독위원회(IOSCO)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무결성과 투자자 보호 등과 관련해 언급한 내용을 환영한다. 또한 FSB(금융안정위원회)이 금융 안정성과 관련해 위험을 감지하고 다자간 대응 작업을 할 것을 요구. 라가르드 IMF 총재의 생각은? G20이 암호화폐에 대한 금융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발언.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는 G20에 참석 "기술은 항상 금융의 발전을 촉진해 왔지만, 이러한 혁신이 모두에게 이익을 줄 것인지 소수에게 이익이 될 것인지는 문제" "관리감독 및 포괄적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G20의 공동 책임" 앞으로 남은 회의는? 16일부터 21일까지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FATF 총회가 열림. 28일부터 29일 G20 정상회의 시작, 여기서 FATF의 기준 논의될 것으로 전망. 이와 함께 각국 블록체인 협회가 암호화폐 국제 표준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V20(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s Summit)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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