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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PoWㆍPoS 채굴 플랫폼 '바이낸스 풀' 공개 

바이낸스, 바이낸스 풀, 장펑자오

4월 27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종합 채굴 플랫폼 '바이낸스 풀'을 공개했다. 작업증명(PoW)ㆍ지분증명(PoS) 채굴부터 실제 거래까지 암호화폐 원스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골자다. #PoWㆍPOS 채굴... 파생상품도 제공 바이낸스에 따르면 바이낸스풀은 {{BTC}}의 PoW 채굴과 {{ETH}}2.0의 PoS 채굴(스테이킹)을 모두 지원한다. 론칭 초기에는 비트코인 채굴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장외거래(OTC) 서비스뿐만 아니라 현물 거래, 대출 등 여러 파생 상품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바이낸스 이용자는 본인 계정으로 바이낸스 풀에 접속해 채굴 계정을 개설한 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는 최대 2.5%다. 단, 론칭 첫 한 달간에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BTC 반감기ㆍ이더리움2.0이 방아쇠 당겼다 올해 채굴 풀을 출시한 이유에 대해 5월 앞둔 비트코인 반감기와 연내 출시 예정인 이더리움 2.0을 들었다. 바이낸스는 "반감기가 오면 해시파워가 매우 불안정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때 채굴기 제조사나 채굴자, 채굴장 등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될 거라 본다"며 "이더리움2.0 출시로 PoS 시장 가치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시장 상황이 채굴업 종사자들에게 결코 녹록지 않다. 바이낸스는 위기를 기회로 삼겠다는 각오다. 장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채굴 시장은 암호화폐 시장의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전통 채굴과 금융 서비스를 연결해 채굴 산업에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는 종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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