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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유가 마이너스 40달러…디파이 대출이자 14% 급등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WTI, 원유

원유 가격의 영향으로 미국 증시는 -1~2%대 하락하며 금가격은 다시 1700달러 선을 회복했다. 5월 만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수요 감소 및 저장설비 부족으로 - 40.31달러까지 하락했다. 역사상 마이너스 유가는 처음 있는 일이다. 6월 만기 WTI 가격도 20달러 대에서 등락을 반복 중이다. 원유 급락과 밸류체인의 문제는 신흥국 경제에 약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올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여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지난 2월에 이어 추가로 인하했다. 하지만 세계 수요의 52%를 중국이 차지하는 구리 가격이 반등했고, 위안/달러 환율이 7.08까지 절상되는 현상은 중국 펀데멘털 회복으로 인한 구리 수요 회복으로 조심스럽게 추정된다. 국내에서 4월에 등록된 IPO는 0건으로, 5년만에 처음이다. 기관투자자들의 보수적인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에서는 유럽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되며 봉쇄 완화가 시작됐다. 미국은 50여년 만에 최악의 빈곤율이 예상된다. 중국에서는 무증상자 1명이 54명을 감염시키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2차 확산에 대한 우려는 지속된다. 주가하락과 함께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하면서 한국 프리미엄이 발생했다. 테더(USDT) 시가총액은 총 70억 달러를 돌파했다. 디파이(Defi) 플랫폼 컴파운드(Compound)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다이(Dai)의 대출 이자가 0.53%에서 14%로 급상승했다. 최근 이틀간 690만 다이가 인출되면서 대출 가능한 자금이 급격히 줄어들어 발생한 현상으로, 코로나19의 여파로 추정된다. 중국에서는 국가발전 개척위원회가 블록체인을 신형 인프라의 대표기술로 포함하면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나, 이더리움 인큐베이터 컨센시스(Consensys)는 90명을 추가로 해고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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