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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BTC 소강상태... 반감기 후 채굴수익 반토막 우려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1분기 실적 부진 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코로나19 최대 수혜주 중 하나인 아마존의 실적 기대로 상승했다. 14일 국내 증시는 코스닥과 코스피 동반 상승으로 출발했다. 뉴욕 코로나 사망자 수는 감소하고 있다. 확산세가 진정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업무 재개 시점을 두고 주 정부간 입장이 엇갈린다. 뉴욕은 경제활동의 전면 재개가 9월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반면, 다른 9개 주는 경제활동 재개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 인프라가 열약한 신흥국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인도 확진자 수는 1만명을 돌파했고, 남미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세계통화기금(IMF)은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아프리카 25개국에 구제금융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여파로 실업자 수가 크게 늘었다. 3월 실업수당 신규 신청자는 15만6000명, 수급자는 60만8000명으로 증가했다. {{BTC}}은 급락 후 6800달러선에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은 급격한 등락을 보인 후 며칠간 숨고르기를 하다가 다시 요동치는 모습을 반복 중이다. {{BCH}}와 {{BSV}} 단기 채굴이 사이클 형식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저점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채굴자 이탈과 네트워크 불안정성 우려가 나온다. 일부 매체에서는 현재 일 1300만달러 수준인 BTC 채굴 보상이 반감기 후 660만달러로 하락하며 채굴자 수익성이 반 토막 날 것으로 관측했다. 이전보다 반감기 랠리 기대는 확연히 낮아진 상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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