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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감산 합의 기대↑, 반감기 이슈가 시장 주도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미국 금융시장은 낙폭과대주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감산 합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원유 가격이 6.18% 반등했다. 이는 시장 낙관론에 크게 기여했다.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의 경선 레이스 탈락도 헬스케어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미국 민주당이 5000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 추가 확대를 주장해 코로나19 관련주도 상승했다. 코로나로 인한 구제금융에 대해서는 정치적 부담이 적은 편이라 구제안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고 있다. VIX는 빠른 속도로 하락하면서 시장이 급속도로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다. 금 가격과 상관관계가 높은 VIX가 하락하고, 역 상관관계가 높은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였지만 금 가격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아직까지 일각에서는 하방 리스크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실물 경제에서는 미국 뉴욕에서 역대 최대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러나 신규 확진자의 증가세는 줄어들어 코로나19 사태가 정점을 찍었다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기하급수적 증가 추세는 아니지만 경제활동을 재개할 정도로 줄어드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원유 쪽에서는 감산 합의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대가 시장을 움직이는 중이다. 하지만, 어제 미국의 원유 재고 비축량이 발표되며 예상보다 높은 수치로 원유 가격 상승폭이 제한됐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SV와 비트코인캐시가 크게 상승했다. 반감기로 인한 해시파워 감소를 막기 위해 고래들이 움직일 것이라는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비트코인캐시에서 중국의 앤트풀이 빠지면서 비트코인캐시의 향후 방향성이 불분명해지고 있다. 반감기 랠리에 대한 기대는 아직 살아있으나, 네트워크 해시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하방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은 기존 전고점인 7500달러 선까지 상승 중이다. 시장의 FOMO 심리가 강해지는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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