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시황] 코로나 2차 확산 주목, 비트코인은 상승분 반납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코로나 국면이 정점을 찍었다는 믿음과 재정정책 확대에 대한 기대로 상승 출발한 미국 증시가 국제유가 급락으로 상승분을 반납했다. 결국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벤 버냉키는 하루만에 입장을 바꿔 이번 경기 회복은 L자 형태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했다. 실물경기 지표들이 점진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크게 줄 가능성이 있다. 신용시장은 적극적 구제금융 지원책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이다. 현재 가장 늦게 후행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크레딧 위험은 단기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낮다. 한편 미국 EIA(미국 에너지관리청)는 보고서를 통해 OPEC(석유수출국기구)과 러시아의 감산 합의가 이뤄져도 미국의 감산 가능성은 낮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해당 분석이 나오면서 유가는 하루 9.3% 급락했다. 코로나19는 미국 뉴욕주에서 역대 최대 일 코로나 사망자가 나왔지만, 의외로 시장은 확진자 증가에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는 분위기다. 중국 우한은 오늘부로 락다운이 해제됐다. 다만 2차 확산 발생 여부에 주목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가들의 확진자 증가는 공급에서 의외로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은 어제 한때 7400달러선을 돌파했으나, 미국 증시가 하락으로 돌아서면서 함께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다른 자산과 비슷한 추세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장 상승시 알트코인의 상승폭이 비트코인보다 컸으며,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도미넌스(점유율)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