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시황] 알트 반감기 눈앞, 극단적 공포 지났으나 안심 일러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알트코인

미국, 유럽 시장 모두 하락세를 보이면서 코로나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저번 주 큰 상승의 상당 부분이 원유 감산 합의에 의한 부분이라 반등 상승분을 반납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상품 가격이 1%씩 상승하는 등, 실물경기 하락에 대한 극단적 공포는 지나간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이다. 금 가격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농산물 수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특히 비축 가능한 곡물들의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유는 사우디와 러시아의 감산 이야기가 돌면서 한때 가격이 급등했다. 그러나 이후 합의가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외 거래 기준 가격이 다시 9% 하락했다. 현재 시장 예측의 상당 부분이 코로나 사태가 일정 시점을 지나면 소강 혹은 하락한다는 내용이다. 그 가정의 핵심은 한국과 중국의 확진자 추이에 있다. 그러나 중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는 형국이며, 한국의 경우 일부 감염 전문 의료진이 2차 유행이 시작됐다고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심리적 충격은 제한적이나, 장기 예측에 전문가와 현실간 큰 간극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일본 또한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이에 맞춰 암호화폐 시장은 4월 9일 비트코인캐시(BCH)와 11일 비트코인SV(BSV)의 반감기 도래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알트코인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비트코인에 비해 바쁘게 움직이는 한 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은 주말동안 변동성이 크게 축소되며 움직임을 거의 보이지 않았다. 또한 백트(Bakkt)와 CME의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