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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美 증시 4% 급락… 비트코인 6600달러선 회복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미국 증시가 전일 급락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4월 2일 비트코인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3.47% 오른 6618.56달러, 선물 가격은 5.15% 상승한 6753달러다. 현 선물 베이시스는 1.99% 오른 134.44달러다. 반감기를 한달 여 앞둔 비트코인과 일주일 앞둔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SV는 지난 폭락장 이후 채굴장들이 적자 채굴 상태를 이어가는 중이다. 비트코인캐시와 비트코인SV의 경우 지난해 라이트코인 반감기 사례처럼 반감기 이후 가격 하락의 가능성도 점쳐진다. 코인베이스 블로그에 따르면 폭락장 이후 개인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구매 및 관심이 폭등하면서 한국 주식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개인 매수세와 비슷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 12일 폭락 이후 떨어진 거래량과 변동성은 하락 이전 대비 약 70%선까지 회복한 모습이다. 금융 시장은 코로나로 인한 실물 경제 타격 뉴스가 증가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8% 내린 1684.11포인트다. 한국의 경우 3월 수출이 양호하게 나타나며 제조업 경기 하락이 시장 예상보다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증시는 전일 약세를 보였다. 다우 지수는 4.44% 내린 2만 943.51포인트에 마감했다. 미국 확진자수는 2만 6000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신규 확진자수 감소를 고려하면 실물 경제 쇼크를 3개월 이내로 막을 수 있다는 낙관적 기대도 가능해 보인다. 다만 미국과 이태리의 추이를 감안해 아직 긍정과 부정의 양방향 가능성이 모두 열린 상태다. 여행 관련 시장이 얼어붙으며 에어비앤비발 모기지 쇼크가 우려된다. 미국에서는 대출로 많은 수의 숙소를 확보한 에어비앤비 호스트들이 무너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미국의 실업자 수당 신청자는 지난주 역대 최고치인 328만 명을, 이주 350만 명을 갱신하게될 것으로 예측되어 이에 따른 시장 반응이 주목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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