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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400달러까지 떨어진다... 장기적으로는 오른다

비트코인, 조셉영, 바이낸스

5일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기준으로 7481달러까지 떨어졌다. 5월 30일 기록한 연중 최고점(9074달러)과 비교하면 18% 급락했다. 7일 오전 11시(한국 시각) 현재는 7700달러 선에 거래된다. 7400달러 선이 바닥일까, 아니면 더 떨어질까.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쓴 글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을 알아본다. "올해 처음 매도 포지션으로 전환" 암호화폐 기술적 분석가 돈알트(DonAlt), 지난달 말까지 이어진 비트코인 가격 상승 흐름에 대한 우려 표명. 5월 30일, 올 들어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매도(Short)’ 의견으로 전환. 2개월 연속 조정 없이 비트코인 가격이 올랐기 떄문. “월봉과 가격 움직임으로 판단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매도 포지션으로 바꿨다. 포지션 전환은 8700달러선. 6000달러 선까지 하락하면 그땐 다시 매수 포지션으로 바꿀 예정” 랠리 뒤엔 30% 하락 트레이더들의 대체적인 기술적 분석은 비트코인 가격의 역사적 흐흠에 기반. 암호화폐 트레이더 조쉬 라저(Josh Roger)의 분석에 따르면, 과거 4년에 걸쳐 비트코인은 가격 랠리가 나타난 뒤에는 반드시 30% 정도 가격 되돌림 현상이 나타났음.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을 찍은 지금 30% 가격 되돌림 현상이 나타날까? 그럴 거로 본다. 과거 비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을 보면 반드시 그랬다.” "비트코인 살 기회는 많다" 또 다른 트레이더인 밥 루카스(Bob Loukas), “이번 조정으로 비트코인은 64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 2018년 10월 상승장이 시작된 이래 조정이 한 번도 없었다. 이번 조정을 통해 10주 이동평균선의 갭을 메울 거고, 그 이후 올해 새로운 고점을 맞이할 거다.” 돈알트는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 살 기회는 얼마든지 많다"고 당부 장기적으로 오른다 거시환경은 여전히 좋다. 상승에 따라서 일시적인 가격 되돌림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여전히 장기 전망은 긍정적. 돈알트 “만약 작년에 매일 매일 비트코인을 샀다면, 평균 5500달러 선에서 살 수 있었을 거다. 지금 가격 떨어졌어도 여전히 수익 보는 상황." Rani‘s note: 경제학의 학파를 만들어낸 유명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즈가 말했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In the long run we are all dead).”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이들은 항상 말한다.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은 오른다.” ‘지금 사야 돼?’라고 묻는 지인들에게도 필자는 이렇게 답한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올라도 단기적으로는 어찌 될지 모르는 게 시장의 가격. 가격에 일희일비하기 싫다면 장기적 상승을 믿고 단기 가격 파동을 견딜 수 있는 적립식으로 비트코인 투자에 입문하는 게 어떨지. 필자도 비트코인을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최근 1000만 원선이 무너졌을 때도 소액 매수했다. 적립식 투자한 덕에 전체 수익률은 꽤 높은 편이다. (5일 나온 뉴스인데 정리를 못 했네요. 5일 오후 6시 반 스트리밍에서 잠깐 언급은 했습니다. 기사로는 늦었지만 스트리밍 챙겨 보셨다면 아셨을 듯. 조인디뉴스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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