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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한국 상륙?...원화 입금되는 거래소 4월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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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의 한국법인 바이낸스 유한회사가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론칭하겠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 2일부터 거래소 가입 및 입금 서비스가 시작될 전망이다. 실제 거래는 4월 6일부터 지원된다. #운영계획? 바이낸스 유한회사는 론칭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BKRW)·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바이낸스코인(BNB)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후 테더미국달러(USDT)와 바이낸스미국달러(BUSD)도 추가할 방침이다. BKRW는 바이낸스 체인(BEP-2)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법정화폐인 원화와 1:1 대응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원화가 입금되면 자동으로 BKRW로 전환되는 구조다. 입금시 KYC(고객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번 거래소 출범과 함께 바이낸스는 2019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b를 출시한 BXB 주식회사에 대한 인수를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 측은 “BXB와 바이낸스의 운영을 한곳으로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밝혔다. #론칭 후 일정? 바이낸스 유한회사 측은 “거래소가 론칭되면 모든 사용자 대상으로 제한된 기간 동안 거래 수수료 ‘제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BKRW는 바이낸스에 상장된다”고 전했다. 4월 2일부터 거래소 가입 및 입금이 가능하며, 거래는 바이낸스 유한회사 거래소와 바이낸스에서 4월 6일부터 가능하다. 출금 일정은 4월 9일로 잡혀있다. 박상혁 기자 park.sanghy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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