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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코로나19 여파 지속... 비트코인 5000달러선으로

시황, 페어스퀘어랩, 비트코인, 코스피, 코스닥

비트코인이 주말동안 6000달러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며 하락 전환했다. 지난주 10% 가량 오른 코스피 지수는 2% 떨어진 1670대에서 출발했다. 3월 30일 비트코인 현물 가격은 전일 대비 5.05% 떨어진 5905.93달러, 선물 가격은 5.6% 내린 5882달러다. 비트코인 가격은 코로나 국면 초반 하락에서 선물 청산이 이어지며 빠르게 하락했지만, 선물 잔고는 절반으로 줄 회복되지 않고 있어 2차 급락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다. 현재 선물 베이시스는 -2%로 하락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시장은 각국의 빠른 부양정책으로 한 주간 회복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2전 거래일 대비 2.99%떨어진 1666.3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부양책에 따른 달러 약세로 금가격은 0.6% 상승했다. 다우지수 선물은 300포인트 하락한 2만 1636.78을 기록하며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가 살아나고 있다. 원유 선물은 4.82% 내린 21.51달러다. 기존에 우려하던 셰일가스 채굴 업체들의 줄도산 가능성이 대두되며 변동성 확대 국면은 한동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국 확진자 수는 연일 1만 5000명 넘게 증가하며 여러 이동통제가 아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는 일 사망자가 700명을 넘고 통제에도 불구, 코로나 판데믹을 막기 어렵다는 비관론이 확산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오른 한국 CDS 프리미엄은 다시 떨어졌다. 국가별로는 일본 CDS 프리미엄이 한국을 역전했다. 올림픽 연기 이후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는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페어스퀘어랩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조인디는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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