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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엑스, 브랜드 홍보 파트너 ‘앰버서더’ 찾는다

코인엑스, CoinEx, CET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 플랫폼 코인엑스(CoinEx)가 브랜드 홍보 파트너 앰버서더(Ambassador)를 모집한다. 해외시장 진출에 앞서 현지 시장에 정통한 전문가들을 영입해 자사 브랜드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앰버서버는 무엇? 홍콩 기반 코인엑스가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영입한 홍보 대사(Ambassador)다. 앰버서버가 되면 코인엑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적극 알리는 일을 하게 되고, 더 나아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과 암호화폐 대중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유형별 하는 일 달라 앰버서버는 역할에 따라 초대ㆍ마케팅ㆍ운영ㆍ비즈니스 개발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초대 앰버서버는 신규 고객을 모으는 데 주력하며, 마케팅 앰버서버는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을 이용해 코인엑스의 브랜드 파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 운영 앰버서버는 고객 서비스 제공에, 비즈니스 개발 앰버서버는 암호화폐 연구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그 외 협력 자원을 코인엑스에 제공함으로써 사업 확장에 기여한다. 앰버서버들은 업무 성과와 기여도에 따라 평가 받는다. 예컨대 마케팅 앰버서버는 SNS 계정의 팔로워 수, 활동량, 영향력 등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앰버서더에겐 어떤 혜택이? 앰버서더가 되면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먼저 코인엑스의 온ㆍ오프라인 캠페인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새로 나온 제품과 기능을 우선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앰버서더 대상으로 제공되는 고품질 교육 서비스와 오프라인 활동 우대권, VIP 전용 좌석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친구 추천을 통해 초대 보상(페이백)도 받을 수 있다. 월간 초대한 친구 수가 50명 미만이면 상대방의 거래 수수료에서 25%를 페이백 받을 수 있다. 100명 미만이면 28%, 200명 미만이면 30%까지 적용된다. 기여도에 따라 최대 1만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코인엑스가 해외 사무소를 설립할 경우 앰버서버에게 우선적으로 채용 기회가 주어진다. #누가 할 수 있나? 페이스북ㆍ유튜브ㆍ트위터ㆍ웨이보 등 SNS를 운영하고, 온ㆍ오프라인 마케팅 경험이 있으면 누구나 앰버서버에 지원할 수 있다. 엠버서버가 되기 위해 코인엑스가 발행하는 코인 CET(CoinEx Token)를 보유할 의무는 없지만, CET 보유자는 평가에서 유리한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코인엑스 앰버서더 사이트또는 ambassador@coinex.com 에서 하면 된다. #코인엑스는? 2017년 12월 중국 홍콩에서 설립된 글로벌 디지털 자산거래 서비스 플랫폼이다. 비트코인캐시(BCH)를 거래소의 주요 기축통화로 이용하고 있으며, 총 80여종 코인이 상장돼 있다. 선물ㆍ옵션계약 등 파생상품과 최대 5배 레버리지 마진거래도 제공한다. 일일 거래량은 3억달러 이상으로, 코인마켓캡 유동량 기준(3월 9일 현재) 거래소 순위 44위다. 권선아 기자 kwon.se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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