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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큐브, 루트원소프트 인수…비트베리 활용하나

몬스터큐브, 루트원소프트, 인수합병

맛집 앱 기반 서비스 소다 플레이를 운영하는 몬스터큐브가 지난 2월 27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루트원소프트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3일 밝혔다. 루트원소프트는 지난 1월 시장 불확실성으로 서비스를 중단한 비트베리의 운영사다.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루트원소프트의 인프라를 활용한 신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전망이다. #사용자 기반 확장과 플랫폼 안정화 도모한다 몬스터큐브 측은 인수합병 절차가 완료되면 사용자 기반을 보다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플랫폼의 운영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도 했다. 유재범 몬스터큐브 대표는 “소다 프로젝트가 궤도에 오르고 앞으로 계획된 사업확장과 플랫폼 안정성을 위해 이번 인수를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몬스터큐브 측에 따르면 소다 플레이는 현재 약 70만 명의 유저를 확보한 상태다. #비트베리 연계로 사업확장 모색하나 몬스터큐브는 인수합병 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비트베리를 활용한 소다월렛을 운영한 바 있다. 이번 인수합병으로 플랫폼에 자체 월렛 기술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관련 서비스를 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기존 17만 여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비트베리 유저 층도 확보하게 되는 이점이 존재한다. 한편 이번 인수합병에 대한 루트원소프트의 입장은 따로 나오지 않았다. 루트원소프트 측에 따르면 추후에 관련 입장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박상혁 기자 park.sanghy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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