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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센터, 올해 블록체인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부산, 블록체인, 특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해 특화사업으로 블록체인 스타트업 발굴 지원에 나선다. 블록체인 전문가와 협업해 시스템 구축사업과 맞춤형 사업화 자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부산시 블록체인 스타트업 발굴, 자금 지원 2월 27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1년 8월 규제 자유 특구 선정기업 실증 완료 시점에 맞춰 블록체인 창업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사업모델 확장을 위한 창업보육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블록체인 전문가와 손잡고 블록체인 시스템 구축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는 부산을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부산은 2년간 관련 기술개발 및 사업 발굴 등 실증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에 300억원 가량 예산이 투입됐다. 부산은 블록체인 특구에서 향후 895억원 상당의 생산유발효과와 629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빙랩 사업 강화… 모두가 머리 맞댄다 아울러 센터는 민간기업과 전문가, 공공기관이 지역 문제 해결에 머리를 맞대는 리빙랩(Living Lab)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여기엔 블록체인뿐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기술이 포함된다. 부산창조경제센터 관계자는 "블록체인부터 사물인터넷 리빙랩, 소셜 벤처, 지역 창작자 육성 등 지원 분야를 세분화해 창업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아 기자 kwon.seo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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