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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열린다던 트론 행사 '니트론', 신종 코로나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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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9일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 트론 재단 주관의 컨퍼런스 '니트론'(niTron)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연기됐다. 트론 재단측은 공공 안전을 위해 컨퍼런스를 연기한다고 밝혔으며, 개최 일자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트론 재단, 우한 바이러스로 행사 연기 2월 7일 트론 재단은 트위터를 통해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트론 컨퍼런스 '니트론(niTROn) 2020' 개최를 연기한다고 밝혀. 당초 오는 2월 29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약 2주 전인 7일에 연기 소식을 알려와. 새로운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해. 이미 티켓을 구매한 경우 환불 또는, 무료 VIP 업그레이드가 가능. 이미 VIP티켓을 소유한 경우 VIP티켓을 1개 추가로 지급한다 밝혀. 또한 2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는'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지. <저스틴 선 마스크 기부 인증 - 출처 저스틴선 트위터> "건강이 최우선" 트론, 우한에 기부도 트론 재단은 대중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 이라며 중국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우한에 의료장비등을 기부한 트론 커뮤니티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해. 지난 1월 트론 재단은 우한에 마스트 등 의료 용품을 후원하기도. 2020년 서울 니트론, 특급손님은 '아직 비밀' 앞서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립자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니트론 컨퍼런스가 2020년 한국 서울에서 개최된다 밝혀. 그는 "니트론 서밋은 2020년 2월 29일에 열릴 것"이라며 엄청난 비밀 손님이 있다 언급하기도. 원재연 기자 won.ja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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