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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터 주최 블록체인 교육 프로그램 ‘파운더스’ 3기 시작

디센터, 삼성전자, 파운더스

디센터가 주최하는 국내 인턴십 연계 교육 프로그램 ‘파운더스(FOUNDERS)' 3기가 시작됐다. 파운더스는 대학 재학생, 졸업생 등에게 블록체인 기술을 교육하고, 이를 토대로 인턴십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운더스 3기에는 삼성 블록체인 SDK를 활용해 사업을 구상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헥슬란트ㆍ테조스ㆍ메이커다오 등 강의 진행 2월 3일 파운더스 3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 110명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개회식을 가져. 학생들은 류춘 헥슬란트 CSO(최고전략책임자)의 ‘블록체인이 바꿀 세상’ 강연을 시작으로 대학생들은 다양한 강의를 듣게 될 예정. 최민철 테조스코리아 CTO(최고기술책임자)는 ‘블록체인 플랫폼 이해하기’, 남두완 메이커다오 아시아 총괄은 ‘De-Fi 서비스에 대한 모든 것’, 문선일 빗썸 이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즈니스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 2월 3일부터 2주간...삼성 블록체인 SDK도 활용 이번 프로그램은 3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이어져. 학생들에겐 강의와 함께 블록체인 현직 종사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제공돼. 이후에는 SBA 아카데미 등이 지원하는 해커톤이 진행될 예정. 박새음(제주대 4학년) 양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해봤다”며 “기존 경험과 비교해봤을 때 이번 프로그램은 보다 실무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 것 같다”고 말해. 윤웅아 삼성전자 상무는 “삼성전자는 고객에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삼성 블록체인 SDK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파운더스 프로그램에서 삼성 블록체인 SDK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해. 원재연 기자 won.ja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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