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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업비트 판결' 송치형 등 두나무 3명 1심 판결서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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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 송치형 의장과 남모 이사, 김모 팀장이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다. 1월 3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 12부(오상용 부장판사) 선고공판에서 열린 두나무 운영진에 대한 사전자기록위작,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2019년 12월 결심공판서 검찰은 송치형 의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0억 원을 구형한 바 있다. 박상혁 기자 park.sanghy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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