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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T, 정부·기업용 컨소시엄 블록체인 만든다

이오스트, IOST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젝트 이오스트가 블록체인 혁신에 대한 중국 정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아이우 테크놀로지(Aiou Technology)를 설립한다. 아이우 테크놀로지는 정부와 기업을 위한 컨소시엄 블록체인 개발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컨소시엄 블록체인' 위한 법인 설립 테리 왕(Terrence Wang) 이오스트(IOST) CTO는 12월 21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17회 중국 기업개발 및 블록체인 포럼에 참여해 "이오스트 재단은 B2B(Business to business)와 B2G(Business to Government) 비즈니스를 위한 아이우 테크놀로지를 설립한다"며 "정부와 기업에 전문적인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컨소시엄 체인 기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혀. 이오스트는 퍼블릭 블록체인을 개발하는 회사로, 이번 개발을 위해 별도 법인인 아이우 테크놀로지를 설립. 컨소시엄 블록체인이란 특정 집단이 협의체를 이뤄 노드를 구성하는 반 중앙화 플랫폼. 퍼블릭보다는 낮은 익명성, 프라이빗 보다는 높은 안정성을 제공해 금융기업에서 주로 사용. 아이우 테크놀로지는 B2B·B2G를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 테리 CTO는 "블록체인 기술은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은행 리스크 관리, 규제 등의 어려움을 줄여 경제발전을 견인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이어 "아이우테크놀로지는 중국 기업협회와 중국 서남부와 중북부 정부와 기업의 블록체인 채택을 모색할 예정"이라 설명. 원재연 기자 won.ja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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