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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X카카오모빌리티, 교통에 블록체인을 더하다

테라, 카카오모빌리티, 신현성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테라(Terra)가 카카오모빌리티와 블록체인 기반의 모빌리티 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내용은?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준비하는데 중요한 원동력이라는 점에 뜻을 같이함.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카카오 T플랫폼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등 장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할 예정. 블록체인 기반의 사업 모델과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모빌리티 서비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방침. 신현성(사진 오른쪽) 테라 공동 창립자 겸 대표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해 온 카카오모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 테라의 혁신적인 블록체인 기술이 카카오모빌리티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긴밀한 협업을 이어나갈 것”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 T 플랫폼을 통해 택시·대리운전·주차·네비게이션 등 이동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구축해 서비스. 2,200만 명의 이용자 확보 약 23만 명의 택시 기사가 카카오 T플랫폼을 이용. 테라? 블록체인을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다양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제공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신현성 티몬(TMON) 창립자 겸 의장이 공동 창립한 테라는 모바일 결제 및 국경 없는 화폐·포인트 교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태지역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들로 구성된 테라 얼라이언스(Terra Alliance)를 통해 상용화를 추진 중. 다양하고 혁신적인 금융 디앱(DApp∙decentralized Application)을 위한 오픈 플랫폼으로 진화, 차세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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