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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래소 크라켄, 서클의 OTC 플랫폼 인수 

서클, 크라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로부터 장외거래 플랫폼을 인수했다. 서클은 이번 매각을 통해 사업을 간소화하고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에 집중할 예정이다. 크라켄, 서클트레이드 인수로 OTC 역량 강화 12월 17일 크라켄(Kraken)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암호화폐 OTC(장외거래) 플랫폼 서클 트레이드(Circle Trade)를 인수했다고 전해. 크라켄은 "월 스트리트 베테랑 넬슨 미니어가 운영하는 크라켄의 OTC 데스크는 20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들의 합류로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공지. 이번 인수를 통해 특히 아시아에서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원중인 모든 자산에 대한 유동성을 높힌다는 계획. 또한 합의에 이르기까지의 결제 프로세스를 더욱 간소화 한다고 전해. 서클 공동 창업자인 션 네빌 (Sean Neville)과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는 서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크라켄 CEO인 제시 파월을 존경해왔다. 서클 트레이드의 고객과 파트너들은 크라켄을 통해 앞으로 최고의 OTC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대감을 품고 있다. 서클 트레이드는 서클 뿐만 아니라 업계 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크라켄을 통해 더욱 성장할 것을 고대한다"고 언급. 서클, 스테이블코인 'USDC' 집중할 것 서클은 또한 이번 매각을 시작으로 조직을 간소화하고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한다 밝혀. 같은날 공개된 2020년 계획에 따르면 서클은 지난해 코인베이스와 함께 출시한 달러화 페깅 스테이블 코인 'USDC'의 안정성 확보와 확장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 USDC는 현재 코인베이스를 비롯해 폴로닉스,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등 전 세계 40개국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액은 14조원 규모. 앞서 서클은 지난 9월 5년간 운영해온 자사의 법정화폐 송금 서비스 서클페이(Circle Pay)의 지원을 중단하고 사업 간소화를 위해 인원 감축을 감행. 공동 창업자인 션 네빌 또한 CEO직에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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