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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열리는 한일전, ‘브레이브’ 노출된다?

브레이브, 동아시안컵, 한일전

자바 스크립트와 파이어폭스를 만든 브랜든 아이크의 블록체인 기반 웹브라우저 브레이브가 부산에서 개최중인2019 동아시아축구연맹 E-1 풋볼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 내용? 동아시안컵의 공식 브라우저 선정으로 브레이브는 △경기장 내 LED 광고판 노출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통한 승부 예측 결과 제공 △온라인 투표를 ‘브레이브’ 선수상 후보 선정 등의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 브레이브의 CEO인 브랜든 아이크는 “동아시안컵은 미국 및 유럽 뿐만 아니라 아시아 권역에 브레이브 브라우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동아시아축구연맹과 협업하게 되었다”며 “대회 기간 동안 진행되는 마케팅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바라며, 아시아에서도 브레이브 브라우저의 사용자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Parker’s note '금호타이어 효과'는 어렵겠다 한일전이니만큼 손흥민을 비롯한 유럽파 선수들의 선발 출장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손흥민 선수가 출장해서 최근 화제가 됐던 골을 재현한다면 브레이브 역시 큰 광고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시 금호타이어가 이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하지만, 아쉽게도 손흥민 선수는 출장하지 않을 전망이다. 동아시안컵은 유럽파 선수들의 차출 의무가 없다. 이에 따라 이전 동아시안컵 경기에서도 국내 유럽파 선수들이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한국은 한일전이 열리면 기본적인 관심이 형성된다. 블록체인을 몰라도 실사용도가 존재하는 브레이브이니만큼,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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