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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옵저버와 기상관측망 구축 사업 맞손

세븐일레븐, 옵저버, 미세먼지

세븐일레븐(코리아세븐)과 블록체인 기반 기상 빅데이터 기업 옵저버(Observer)가 ‘미세먼지 및 기상관측망 구축’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세븐일레븐은 12월 16일 부로 전국 점포에 옵저버의 미세먼지 및 기상 관측 기기 MWS 장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계획? 옵저버는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수도권 지역을 시작으로 연내에 100여점의 세븐일레븐 점포에 MWS를 우선 설치할 계획. 이 장비는 내년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설치되어 3000여점까지 점포를 확대할 전망. 세븐일레븐은 “미세먼지가 사회 문제가 된 상황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하는 것”이라고 밝힘. 한편 옵저버 측은 “지금까지 미세먼지 및 기상정보는 광역 지역 기준으로 제공되어 실제 거주지역 인근 정보까지 알기 어려웠다. 세븐일레븐은 일반 도심지나 농촌지역 등을 포함해 1만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 중이기 때문에 세밀하게 관측할 수 있다”고 설명. joi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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