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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개발사, 블록체인 비즈니스 진출한다

틱톡, 바이트댄스, 인공지능

비디오 공유 플랫폼 틱톡 개발사인 중국 기업 바이트댄스가 중국 관영 미디어와 합작법인(JV)을 세우고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 합작법인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바이트댄스 관계자에 따르면 '디지털 저작권'에 중점을 둘 것으로 관측된다. 틱톡, 블록체인·인공지능 회사 설립 12월 14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Tiktok) 개발사인 바이트댄스(Byte Dance)는 중국 관영 미디어 '상하이동방신문(Shanghai Dongfang Newspapera)'과 합작법인 '펑파이 오디오비주얼(Pengpai Audiovisua Technology)'을 세우고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합작법인은 지난 12월 10일 산둥성 제남에 설립. 자본금은 140만 달러(한화 16억 4,430만 원). 전체 지분 중 49%는 바이트댄스가, 나머지 51%는 상하이동방신문이 소유. 전 세계 5억 유저 틱톡-중국 미디어 합작 바이트댄스는 중국의 뉴스앱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와 15초 미만의 쇼트 비디오 공유 플랫폼 틱톡(Tiktok) 개발사. 틱톡은 전 세계 5억명의 유저를 보유, 애플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수 2위를 기록. 상하이동방신문은 상하이 지방 정부가 후원하는 상하이유나이티드미디어그룹(Shanghai United Media Group)이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뉴스 'The Paper.cn' 서비스를 제공중. 틱톡, 블록체인으로 '디지털 저작권' 돌려줄까 합작 법인의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밝혀지지 않아. 다만 코인텔레그래프 등 외신은 바이트댄스가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 틱톡이 제공하는 쇼트비디오등 디지털 동영상의 저작권과 관련된 모델을 연구할 것으로 전망. 바이트댄스 대변인에 따르면 "합작법인은 쇼트비디오와 디지털 저작권(digital rights)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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