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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메인, 남미 채굴 시장 공략 나선다

비트메인

세계 최대 암호화폐 마이닝 기업 비트메인이 암호화폐 컨설팅 업체 패스트블록과 비트파이브를 남미지역 공식 유통 파트너로 선정하고 글로벌 확장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아이린 가오 비트메인 세일즈디렉터는 "남미는 암호화폐 채굴 분야에 있어서 장기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라며 "패스트블록(Fastblock)과 비트파이브(Bit5ive)와의 협업은 비트메인과 현지 채굴업체들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판매 신용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 남미 30여개국, 브라질까지 유통망 확장 비트파이브는 지난 2013년 설립된 남미 지역 채굴 컨설팅 업체. 이번 협력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등 30여개국으로 비트메인의 암호화폐 채굴기 '앤트마이너(Antminer)'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 패스트블록은 지난 2014년 채굴 컨설팅업을 시작. 패스트블록은 브라질의 앤트마이너 주 유통업체가 된다. 비트파이브와 패스트블록은 해당 지역 고객에게 전문 지식 제공과 더불어 물류 서비스, 채굴장 호스팅서비스, 컨설팅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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