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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맨] 비트코인 다음 변곡일은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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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스’s 차트맨] 12월 2주차 50주 평균가격은 대략 1년 동안의 비트코인 평균 가격 흐름을 보여줍니다. 또한 100주 평균가격은 2년 동안의 평균가격 흐름을 나타내죠. 이번주 두 평균가격은 위치를 바꾸는 골든크로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동평균선의 교차가 추세의 전환을 설명할 순 없지만, 흐름을 가늠할 수는 있습니다. 분명 단기 평균가격이 장기 평균가격보다 더 높게 형성되는 것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입니다. 1년과 2년 평균가격의 골든크로스 비트코인이 2017년 최고점을 형성한 이후 주봉에서 보여주는 사이클은 캔들 24개에서 27개입니다. 즉, 170~180주 내외의 기간 동안 하락-횡보-하락-상승-횡보의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2019년을 세분화해 보다 작은 타임프레임인 일봉에서 살펴보면 주봉의 사이클 절반인 92일 사이클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24일을 시작으로 92일 간격으로 횡보와 상승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기준으로 해석한다면 다음 예상되는 변곡일은 12월 27일입니다. 단기 타임프레임의 숨겨진 다이버전스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파악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쓰는 보조지표는 상대강도지수(RSI, Relative Strength Index)입니다. RSI는 일정기간(14개 캔들) 동안 주가가 이전 가격에 비해 상승한 변화량과 하락한 변화량의 평균값을 구해 그 비율을 백분율로 표현합니다. RSI 값을 보고 과매수와 과매도 상태를 파악하기도 하고, 가격과 지표의 방향을 비교하는 다이버전스라는 현상을 매매 방법에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 중에서도 이전에 상승하던 가격의 저점이 같거나 더 높아졌는데도 상대적으로 지표는 저점을 낮추는 현상을 숨겨진 다이버전스라고 합니다. 4시간 타임프레임에서 12월 12일 현재 발생 중에 있습니다. 과매도 진입, 시장은 위축됐지만... 이는 최근의 하락이 이전만 못하거나 비슷한 가격을 유지하지만 최근 진행된 가격 하락의 상대적인 매도 우위를 표현합니다. 과매도에 진입해서 시장은 위축됐지만 그만큼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 형성됐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현상 뒤에 이전의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매도라는 것을 마냥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수도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그만큼 매도우위의 시장 상황이 진행됐다는 것입니다. 일시적인 반등에 우선한 매매가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디는 서로 협력 관계를 맺은 플루토스와 함께 암호화폐 차트 분석을 시도합니다. 이 글은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글의 정보를 참고한 투자와 관련한 모든 위험과 비용,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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