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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자들, 거래소 대표 내연녀 사기혐의로 고소

비닥스, 암호화폐거래소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들이 롤스로이스, 마세라티 등을 경품으로 내 건 B암호화폐 거래소 실소유주의 내연녀로 의심되는 여성을 이벤트조작 사기·횡령 혐의를 들어 고소했다. '과장·허위 광고' 피해자 현혹, 결국 입출금 정지 2일 피해자 고소 대리인을 맡은 법률사무소 황금률은 지난 11월 29일 구로 경찰에서 B거래소 실소유주의 내연녀 의심 여성을 고소했다고 밝힘. 앞서 피해자들은 B거래소의 대표와 임원진, 실소유주 등에 대해 이벤트 및 과장광고등을 이유를 들어 사기 등 혐의로 고소. B거래소는 자체발행코인이 삼성전자 갤럭시 S10에 탑재, 해외 유명 호텔과 제휴 예정이며 자체코인이 기축통화로서 기능을 할 것이라는 등 과장된 이벤트를 진행. 또한 거래수량과 보유자산, 추천인수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포르쉐, 마세라티, 롤스로이스, 벤틀리 등 최고급 외제차 등을 이벤트로 내걸어 고객을 모집. 그러나 경품지급을 제대로 하지 못함. 지난 8월 이후 '거래소 계좌가 전자금융사기계좌 로 신고되어 지급정지 상태에 놓였다'를 이유로 들어 입출금을 정지. 현재 B거래소는 사이트는 닫힌 상태. 이벤트 당첨자 추적해보니…당첨자 의심 고소대리인과 피해자들은 범죄혐의자들의 증거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벤트 당첨자가 중복되는 현상을 발견. 실제 롤스로이스 1등 당첨자가 B거래소 실소유주의 애인이며, 회사 소유의 마세라티 차량이 동 여성의 명의로 이전된 사실 확인. 해당 여성과 실소유자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인지, 고소에 이르게 됨. 박주현 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 변호사는 “거래소 계좌에 입금된 금액과 전자 지갑에 있는 암호화폐를 친인척, 내연녀, 측근에게로 돌려놓는 경우가 꽤 있다”며 “행위에 따라 범죄수익은닉을 돕는 행위에 대해서도 고소가 가능하고, 손해배상청구·채권자 취소 또는 대위소송으로 민사청구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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