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검색

우지한의 매트릭스포트, 유럽으로 확장 

매트릭스포트, 비트메인, 우지한, 원재연

세계 최대 암호화폐 채굴기업 비트메인(Bitmain)의 설립자인 우지한이 만든 금융 서비스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스위스 취리히(Zurich)에 지사를 설립하며 유럽으로 확장한다. 매트릭스포트는 암호화폐 장외거래(OTC), 대출, 커스터디등을 위한 종합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본사는 싱가포르에 위치. 스위스 현지에 설립된 지사는 차이나테크(Chinatech)라는 이름으로 등록됨. 매트릭스포트는 홍콩에도 지사를 두고 있으며, 이번 지사 설립을 통해 유럽으로도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 유럽 진출, 소규모에서 출발 스위스 지사의 COO(Chief Operation Officer)는 후이 왕(Hui Wang)이며, 2년 내 최대 10명까지 직원을 고용할 계획. 왕 COO는 "유럽에 이름을 올리고 고객 풀을 만드는 만큼 처음에는 최대한 소박하게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매트릭스포트는 새로운 지사 설립과 더불어 시그넘(Sygnum), 세바(SEBA), 리브라연합(Libra Association) 등 스위스 암호화폐 기업들과도 손을 잡음. 한편 매트릭스포트는 지난 6월 거웨셩 CEO를 포함한 비트메인 출신 직원들 대거 합류하며 출범. 거웨셩 CEO는 비트메인의 주주이기도. 거 CEO는 "비트메인과 긴밀한 관계이지만, 다른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다. 경쟁사라기 보다는 협력 관계"라고 밝힘.

조인디 logo
j o i n
d

Article Title

  • J loading image
  • O loading image
  • I loading image
  • N loading image
  • D loading image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