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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토큰 물량 처분으로 BTC 가격 계속 떨어질까

플러스토큰, Plustoken, 비트코인, 다단계

암호화폐 다단기 사기로 3조 5300억 가량의 자금을 모은 플러스토큰의 현금화 작업이 {{BTC}}가격 단기적인 하락의 원인으로 다시 한 번 지목되고 있다. 플러스토큰의 현금화 진행, 2달간 하락세 이끌것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에르고(Ergo)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된 플러스토큰의 현금화 작업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며, 향후 2달가량 비트코인 가격의 하락을 야기할 수 있다고 분석. 앞서 지난 8월 중국 공안은 플러스토큰 주요 관계자 6명에계 공식 영장을 발부, 바투아누 공화국으로부터 이들을 인도받음. 그러나 이들은 주모자가 아닌 판매책일 뿐, 플러스토큰이 모금한 자금은 8월 이후에도 계속 이동 중. 대부분은 오케이엑스, 후오비 등 중국계 거래소로 이동. 지난 23일에는 플러스토큰 지갑으로 추정되는 곳으로부터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로 7000개의 비트코인이 이동했다는 설도. 다만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체크에 따르면 플러스토큰이 자산을 이동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플러스토큰 자금 이동 정황 - 에르고 트위터> 11월, 하루 블록 보상 60%에 달하는 비트코인 처분돼 플러스토큰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3개의 지갑으로 분산되어 저장되어 있음. 에르고의 분석에 따르면 이들이 보유한 총 BTC 물량은18만 7000개, 이중 12만 9000개가 8월부터 매도된 것으로 추정. 에르고에 따르면 11월 한달간 22만개, 평균적으로 매일 1100개의 비트코인이 처분된 것으로 계산됨. 이는 하루 비트코인 블록 생성 보상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 앞서 지난 8월의 플러스토큰 관계자 체포 이후 갑작스러운 가격 하락이 시작. 이후 비트코인 가격 약세 지속. 아직 남은 5만여개의 처분이 지속될 경우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충분히 추측 가능. 에르고에 따르면 아직 매도되지 않은 5만 8000개의 비트코인이 약 2개월에 걸쳐 매도될 수 있으며, 이달과 같이 하루 1000~1500개의 비트코인이 처분된다면 가격 하락이 계속될 수 있다고 분석. 한편 플러스토큰은 비트코인 외에도 이더리움, 이오스, 리플 등으로 자금을 모집. 이더리움은 지난 8월 이후 후오비등 거래소으로 옮겨진 정황이 포착되었으나, 스캠주의 태그가 붙은 이후 현재 이동하지 않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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