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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매주 비트코인 샀다면 49% 수익"

고란, 폼플리아노, 적립식 투자, 비트코인

올 들어 매주 {{BTC}}을 일정 금액씩 샀다면 지금까지 누적 수익률이 49%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적립식 투자 전략은 장기적으로는 오르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큰 자산에 유리한 투자법이다. 국내에서는 2000년대 중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적립식 투자 전략을 앞세워 ‘1인 1펀드’ 시대를 열었다. “10달러씩 매주 투자했다면 49%” 디지털 자산 투자회사인 모건크릭의 창업자이자 업계 유명인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25일 자신의 트위터(@APompliano)를 통해 이같은 조사 결과를 공개. 매주 10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샀다면 현재까지 49%의 수익을 올렸을 거라고. 적립식 투자(cost-averaging strategy)는 전통 금융시장에서 변동성이 큰 자산에 투자할 때 유효한 전략으로 입증. “2018년부터라면 27%, 2017년부터는 156%” 암호화폐 시장 혹한기였던 2018년에도 이 전략은 유효. 폼플리아노는 2018년부터 매주 10달러씩 비트코인을 샀다고 해도 최근까지 누적 수익률은 27%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 2017년부터 투자했다면 수익률은 무려 156%에 달해. Rani’s note 시간을 분산하라 투자 리스크를 줄이면서 기대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분산 투자다. 그런데 암호화폐 시장에서 분산 투자한다고 여러 코인에 투자해봐야 큰 의미가 없다. 왜냐고? 모두 비트코인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서다. 그렇다면, 의미 있는 투자는 자산이 아니라 ‘시간’을 분산하는 거다. 한 번에 사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나눠 사는 적립식 투자법이다. 흔히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공포에 살 수 있나. 그렇게 인간의 본성을 이겨내야만 투자에서 승리한다. 그게 안 되는 장삼이사(張三李四) 일반인들에게 시간을 분산하는 적립식 투자를 추천한다. 다만, 적립식 투자 역시 장기적으로는 오른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필자는 현재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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