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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를 그리다... DAF2020 개최

고란, 디지털자산포럼, DAF, 조인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2월 3~4일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에서 열리는 ‘디지털 자산 포럼(DAF)2020’을 통해서다. 이번 행사는 DAF2020 준비위원회와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조인디가 주최한다. 디지털 자산 시장에 초점을 맞춰 열리는 국내 유일의 컨퍼런스로,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가 후원한다. DAF2020 연사로 누가 나서나? 첫째 날인 3일에는 주로 전통 금융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강연. 7시 35분: 이용재 『넥스트 머니』저자, ‘디지털 자산 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8시: 임동민 교보증권 이코노미스트, ‘구조적 경기 침체와 디지털 대전환’ 8시 35분: 한중섭 『비트코인 제국주의』저자(전 BNP파리바 IT 애널리스트), ‘비트코인의 가치(디지털 머니로서의 잠재력)’ 9시: 한대훈 SK증권 애널리스트(전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장), ‘초연결 시대, 비트코인(암호화폐)의 역할’ 둘째 날인 4일에는 규제 이슈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실전투자전략에 대한 강의. 7시 25분: 정호석 법무법인 세움 대표 변호사(현 대한변협 IT 블록체인특별위원회 위원장), ‘자금 조달 방법으로서의 ICO의 문제점과 위험성’ 7시 55분: 차두휘 증권사 파생상품 전문가, ‘금융에 대한 새로운 도전, DeFi의 성공 가능성 진단’ 8시 20분: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현 대한변헙 IT 블록체인특별위원회 위원), ‘자산 토큰화의 글로벌 규제 현황과 대한민국의 현주소’ 8시 55분: 김윤호 바이블록 CEO(전 블랙록자산운용 외환트레이더), ‘지속가능한 디지털 자산 투자 전략’ 우지한이 만든 DeFi 매트릭스포트를 현장에서 행사 둘째 날인 4일 오후 9시 25분부터는 우지한 비트메인 대표가 만든 DeFi 업체인 매트릭스포트(Matrixport)에 대한 소개도. 거웨성 매트릭스 대표가 직접 프레즌테이션에 나서 비트메인이 구상하는 DeFi 사업을 설명할 예정. 거웨성은 우지한의 사람으로, 최근 우지한이 비트메인 대표로 복귀하면서 그를 감사 자리에 앉혀. 조인디 밋업도 열린다 양일 행사의 첫 번째 세션(오후 7시)으로 조인디 밋업(meet up) 행사도 열려. 첫날에는 조인더(조인디 구독자 및 시청자)들이 꼽은 최고의 기사를 선정하면서 5월 말 사이트 오픈 이후의 성과를 공유할 계획. 둘째 날 오후 7시에는 기자들과의 AMA(Ask Me Anything)를 진행. 추첨 통해 에어팟프로 등 제공 조인디 밋업 세션을 비롯해 양일 마지막 코너로는 경품 추첨을 진행. 에어팟프로(2명), 북저널리즘 1년 구독권(2인), 스타벅스 기프티콘(6명) 등을 제공.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참가 신청. 사전 등록자에게는 DAF2020 포럼 강연자들의 강연록이 들어있는 『넥스트 파이낸스, 디지털 자산』(북저널리즘) 도서가 제공. 에코백ㆍ티셔츠 등 기념품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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