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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챗 ·알리페이 "암호화폐 거래 행위 엄격히 단속하겠다"

위챗, 알리페이, 바이낸스

중국의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Alipay)와 위챗페이(Wechatpay)가 자사 플랫폼내 암호화페 거래를 위한 결제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다. 위챗·알리페이 "암호화폐 거래 제재할 것" 위챗은 지난 10일공식 웨이보를 통해 "위챗 결제는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지 않으며, 암호화폐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열지 않았다 이런 행위가 발견되면 제재할 것이며, 이용자들의 제보도 환영한다. 암호화폐와 관련된 감독 규정에 따라 협조하고 있다. 고객의 합법적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고, 금융사범을 단속하며, 금융시장 질서를 지키겠다"고 밝혔다. 알리페이측 또한 같은날 암호화폐 거래자들에게 엄포. 알리페이 보안센터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암호화폐 장외거래에 대한 태도를 재차 강조한다. 알리페이를 암호화폐 거래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즉시 해당 지불 서비스를 중지할 것. 이와 관련되어 이용된 혐의가 있는 개인 계좌는 계좌 입금이 제한되거나 영구적으로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창펑자오 "위챗·알리페이와 협력한 적은 없다" 위챗과 알리페이가 이같은 입장을 전한 것은 지난 9일 창펑자오 바이낸스 CEO가 웨이보를 통해 "(바이낸스가) 위챗과 알리페이를 이용해 암호화폐를 받는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언급했기 때문. 중국에서는 위안화를 이용한 암호화폐 거래가 금지되어 있어 위챗, 알리페이등 SNS 결제 플랫폼을 이용해 위안화를 전송하고 암호화폐를 받는 장외거래(OTC)가 이루어지고 있음. 중국 암호화폐 거래자들은 이들 플랫폼을 이용해 암호화폐를 구입, 바이낸스에 암호화폐를 전송하는 것. 위챗과 알리페이는 각각 11억, 9억의 중국 이용자를 보유, 가장 많은 중국인들이 일상 결제 수단으로 이용중. 위챗과 알리페이를 통해 OTC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나, 이를 암호화폐 거래소 대표가 공식 SNS를 통해 언급한 행위가 문제가 됨. 자오 CEO는 이에 11일 SNS를 통해 애초에 OTC를 위해 위챗, 알리페이측과 공식적인 협력을 한 적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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